[한국경제] 도안자이 센텀리체, 대전 도안의 새 ‘주거 명작’…역세권·트리플 학세권 갖춘 대단지

HM그룹이 개발하는 ‘도안자이 센텀리체’가 2026년 상반기 한경 주거문화대상 종합대상을 수상했다.

대전 도안신도시에 조성되는 이 단지는 지하 2층~지상 42층, 총 2,293세대 규모이며, 도시철도 2호선 역세권과 초·중·고교 인접 환경을 갖췄다.

전용 84㎡ 평면이 전체의 80% 이상을 차지하며, ‘클럽 자이안’ 등 커뮤니티 시설이 특징으로 소개됐다.

입주는 1단지 2029년 10월, 2단지 2029년 12월 예정이다.

출처: 한국경제 (2026.06.29)

본 내용은 한국경제(2026.06.29) 보도를 요약·정리한 것이며,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 개발 계획은 관계기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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